
[PEDIEN] 광양시가 박성현 시장 취임을 축하하며 시민과 기관·단체로부터 기탁받은 백미 287포를 지역 내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전량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박성현 시장의 뜻에 따라 취임을 축하하는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결정됐다. 기탁된 백미는 노인·장애인 복지시설, 무료급식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경로당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광양시는 이번 백미 전달이 무료급식 운영과 취약계층 식생활 지원,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지원 등에 활용돼 어려운 이웃의 식생활 안정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취임을 축하하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시민들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따뜻한 복지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각적인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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