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성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50여 명이 지난 7월 28일 고성읍행정복지센터에 모여 7월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찾아가는 양성평등 인식 개선 및 성희롱 예방 교육과 자살 예방 교육이 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교육을 통해 회원들은 성평등 의식을 높이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것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또한, 지역사회를 위한 새마을지도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전병호 새마을지도자 고성읍협의회장과 황춘옥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열정적인 참여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새마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교육이 끝난 후, 부녀회 회원들은 서외리 일대로 이동하여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도로변과 마을 곳곳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불법 투기된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조석래 고성읍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그는 앞으로도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고성읍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