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무더운 여름, 고성군에서 열린 '2026 고성 청소년 워터밤'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 뒤에는 박준서 사회복무요원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다.
행사가 열리기 전, 박준서 사회복무요원은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에게 워터밤 축제를 알리는 홍보 활동에 적극 나섰다. 그의 노력 덕분에 더 많은 청소년들이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수 있었다.
본격적인 행사 당일, 박준서 사회복무요원은 운영본부의 핵심 인력으로 투입되어 종횡무진 활약했다. 부스 운영에 필요한 물품 배치와 참가자 안내는 물론, 무대 프로그램 출연진의 동선을 돕고 안전 요원 역할까지 수행하며 행사가 매끄럽게 진행되도록 힘썼다.
그는 행사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며 운영진과 참가자 간의 소통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또한, 운영본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만일의 비상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며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고성군청소년센터 관계자는 “박준서 사회복무요원이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역할을 수행하며 행사 운영에 큰 힘이 되었다”고 그의 노고를 치하했다. 그의 성실함과 책임감 있는 자세는 이번 워터밤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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