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바르게살기운동 창선면위원회가 지역 사회의 법질서 확립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준법 질서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23일, 창선면 수산사거리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위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위원들은 창선면행정복지센터에서 하반기 활동 계획을 논의하는 7월 정기회의를 마친 직후, 안전하고 살기 좋은 창선면을 만들기 위한 염원을 담은 현수막을 들고 수산사거리로 행진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주민들에게 홍보 물품을 배포하며 법질서 준수의 중요성을 알렸다.
곽봉일 위원장은 “일상생활 속에서 법질서 지키기 의식이 뿌리내리고 더욱더 밝고 살기 좋은 창선면을 위해 우리 바르게살기운동 창선면 위원회가 솔선수범하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 사회 발전에 대한 위원회의 강한 의지를 보여준다.
이준표 창선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캠페인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 위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지역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그의 발언은 지역 사회 봉사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창선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진실, 질서, 화합의 이념을 바탕으로 정직한 개인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왔다. 더불어 평소 어려운 이웃돕기, 거리질서 지키기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모범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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