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개운동 지역 기관단체장협의회가 지역 치안 유지와 범죄 예방에 힘쓰는 개운동청장년자율방범대에 생수, 컵라면, 음료 등 격려품을 전달했다.
지난 22일 진행된 전달식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밤낮없이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철수 개운동기관단체장협의회장은 “모두가 편안한 밤을 보낼 수 있도록 묵묵히 봉사하는 자율방범대원들의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힘을 합쳐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구인식 개운동청장년자율방범대장은 “따뜻한 격려에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 취약지역과 범죄자 거주지 등을 집중 순찰하며 지역사회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개운동청장년자율방범대는 현재 24명의 대원으로 구성돼 야간 순찰과 범죄 예방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안전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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