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의정활동이 본격화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회철 의원이 3개의 핵심 위원회에서 중책을 맡아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나선다. 재선 의원인 김 의원은 이번 전반기 원내대표단 내 신설된 협치수석직을 수행하며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당내 정책 조율에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 의원은 의회 운영 전반을 총괄·조정하는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직도 겸임한다. 의회운영위원회는 의회사무처, 경기도지사 비서실, 경기도교육감 비서실 등 의회의 주요 보좌기관을 소관하며 의회 운영의 근간을 다지는 역할을 한다. 김 의원은 "의회 운영의 골격을 만드는 상임위원회라고 생각한다"며 "위원회 본연의 역할과 취지에 맞게 책임감을 갖고 충실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책임지는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으로서 자치행정, 재난안전, 소방 분야 정책과 예산을 심의한다. 특히 최근 기후위기로 인한 복합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예방 중심의 안전 정책과 현장 대응 체계 강화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김 의원은 "도민의 삶 가까이에서 시작한 정치를 이어가며 현장의 목소리에서 답을 찾고 세심하게 해법을 만들겠다"며 "생활 속 불편을 꼼꼼히 살피고 약속보다 결과로 보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통해 김 의원은 집행부와의 긴밀한 협력과 도민 안전 강화라는 두 가지 축을 중심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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