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창원특례시는 최근 서울 SETEC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중소기업 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강소기업의 우수 제품을 전국에 알리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박람회는 기업들의 판로를 확대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회가 됐다.
박람회에 참가한 유저글리와 손수는 각 사를 대표하는 제품을 선보이며 참관객 및 국내외 바이어들과 활발한 상담을 진행했다. 참가 기업들은 현장에서 신규 판로를 개척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창원시와의 공동관 운영은 기업들의 경쟁력을 전국에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창원시와 창원산업진흥원은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며 참가 기업들의 제품 전시뿐만 아니라, 창원형 강소기업 육성 사업과 시의 다양한 기업 지원 정책, 지역 주력·전략산업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창원시의 산업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홍보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창원시는 지자체 부문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 수상은 지역 중소기업 육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 기업 성장 지원 정책 추진 등 창원시의 지속적인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창원형 강소기업을 포함한 지역 우수 기업들의 국내외 판로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전시회 및 홍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여 지역 기업들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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