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종합건설, 따뜻한 마음 담은 과자 후원 (화성시 제공)



[PEDIEN] 화성특례시 팔탄면 지역사회에 훈훈한 나눔이 이어졌다. 서부종합건설이 여름방학을 맞은 관내 어린이들에게 과자 33박스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후원은 팔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부종합건설은 지난 10년간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대현 팔탄면장은 "지난 10년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후원을 이어와 주신 서부종합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이 아이들에게는 희망을, 지역에는 온정을 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동화 팔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린이들을 위한 세심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부종합건설에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이 꼭 필요한 아이들에게 잘 전달돼 기쁨과 응원이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염영열 서부종합건설 대표는 "아이들의 웃음과 건강한 성장은 우리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가장 큰 힘"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린이들에게 기쁨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건축 및 토목 공사를 수행하는 서부종합건설은 지역의 생활 인프라 조성에 기여하는 한편, 공간을 짓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나서며 화성특례시의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