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남동문화재단이 오는 8월 3일부터 9월 28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논현종합사회복지관 4층 운동교실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생활무용, 한국무용 기본 움직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무용을 처음 접하는 성인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적인 움직임에 집중하여 총 8회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참여자들은 한국무용의 기본 자세와 호흡, 발 디딤, 팔 사위, 춤사위 등을 단계적으로 익히게 된다.
이번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은 몸의 중심을 바로 세우고 한국 전통 움직임의 깊이를 느끼며, 한국무용의 아름다움과 생활 예술로서의 무용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은 한국무용 기초부터 시작하여 발 디딤, 팔 사위, 춤사위 등 기본 동작을 차근차근 익히고, 후반부에는 간단한 작품을 배워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처럼 기초 동작 습득에서 출발해 작품 완성까지 이어지는 커리큘럼은 참여자들이 성취감을 느끼고 지속적으로 무용 활동에 참여할 의지를 다지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김민지 멘토 강사가 맡는다. 김 강사는 참여자들이 한국무용의 기본 움직임을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지도하며, 단순한 동작 습득을 넘어 몸의 흐름과 표현의 즐거움까지 함께 나눌 수 있는 수업을 이끌 예정이다.
교육 참여 대상은 성인 10명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논현종합사회복지관으로 유선 전화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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