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백미’ 전달식이 7월 20일 개최됐다고 밝혔다.
가능맑은물지역주택조합이 지역사회 나눔 문화 정착에 힘을 보태고자 마련한 이번 기탁식에서 백미 170kg이 전달됐다. 이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등 도움이 절실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노재석 조합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백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내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중요한 발걸음으로 평가받고 있다.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기탁된 백미를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신속하게 전달하여 따뜻한 온정을 나눌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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