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서울 은평구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이 오는 9월부터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자녀 교육과 가족 소통을 돕는 '부모코칭 톡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AI 시대에 부모로서 갖춰야 할 역할과 자녀와의 효과적인 소통 기술을 익히는 데 초점을 맞춘다. 실질적인 양육 방법과 코칭 기법을 배우는 과정으로 구성된다.
총 4회차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소통과 단절', '자존감과 동기부여', '감정 코칭의 기술', '질문·토론' 등의 내용을 포함한다. 참가 학부모들은 가정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양육 및 소통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
참가 신청은 8월 21일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직장인 등 다양한 학부모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월요일반과 일요일반으로 나누어 운영하며, 자녀 교육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학부모들에게 AI 시대에 필요한 부모의 역할을 이해하고 자녀와 더욱 깊이 있게 소통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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