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계면, 지역 동아리 방문으로 주민과 소통 행보 (합천군 제공)



[PEDIEN] 초계면에 새롭게 부임한 김주보 면장이 취임 초기부터 지역 동아리들을 발 빠르게 방문하며 주민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에 나섰다. 지난 7월 6일 부임 이후, 김 면장은 지역 내 활발히 활동 중인 여러 동아리들을 차례로 찾아 회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동아리 방문은 주민들과 격식 없이 만나 지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 중심의 열린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김 면장의 의지를 보여주는 행보다. 각 동아리 회원들은 자신들의 활동을 소개하고, 지역 발전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채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동아리 회원들은 "새로 오신 면장님이 직접 찾아와 주민들과 소통하려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면정이 계속되기를 바란다"는 기대를 나타냈다.

김주보 면장은 "초계면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동아리들이야말로 지역 공동체를 더욱 튼튼하고 활기차게 만드는 귀중한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도 주민들과 자주 만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함께 고민하며 행복한 초계면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초계면은 앞으로도 이처럼 주민과의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실질적인 공감을 얻는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현장 중심의 행보를 꾸준히 이어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