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공주시 금학동이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지난 15일 금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위촉식에서는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할 신규 위원들에게 위촉장이 전달됐다.
이날 위원들은 협의체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역량 강화 교육에 참여했다.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위원의 역할을 재확인하며 지역 복지 실천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어진 정기회의에서는 상반기 추진 사업 및 활동 실적을 공유하고, 하반기에 추진할 지역 특화 사업 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금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하반기 △1인 가구 안부 확인 △빵·밑반찬 나눔 △반려식물 만들기 △주거 환경 개선 △경로당 건강미 지원 △아동행복꿈드림 △노후 가전 교체 지원 △냉난방 용품 지원 사업 등 총 8개 특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만호 금학동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금학동은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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