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가 지역 명장 및 명인들의 재능기부를 받아 진행한 '명장·명인 원데이 클래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우수한 기술과 전통문화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명장·명인들의 전문적인 기술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16일까지 한 달간 운영된 이번 클래스에는 총 6명의 지역 명인들이 참여해 각자의 분야에서 시민들과 함께했다.
참여 명인으로는 맥간공예의 우윤숙, 제과·제빵의 유상모, 규방공예의 이은자, 한지공예의 정소영, 전통 떡 분야의 박정숙, 그리고 미용 분야의 이채원 씨가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각 분야의 전문 기술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윤여숭 관장은 “이번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청소년과 시민들이 우리 지역 명장·명인들의 뛰어난 기술과 전통문화를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지역 문화 계승과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누리집 또는 교육사업팀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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