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영주시의회개원 맞아 (영주시 제공)



[PEDIEN] 제10대 영주시의회가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영주시의회는 7월 10일, 개원을 기념하여 충혼탑을 참배하며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되새겼다.

이상근 의장을 비롯한 제10대 영주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한 이날 참배에서 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는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어가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자리였다.

이상근 의장은 “제10대 영주시의회의 첫걸음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는 참배로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영주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10대 영주시의회는 앞으로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영주시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시민의 삶을 개선하고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새 의회의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