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혁신 기술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CHANGeUP NAVIgation 배치 6기' 프로그램을 본격 시작했다.
지난 9일 열린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AI, 반도체, 로봇, 에너지 등 딥테크 분야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10개 기업이 6개월간의 집중적인 스케일업 과정에 돌입했다.
이번 배치 6기 프로그램은 단순 교육을 넘어 실전 기반의 제품 개선과 시장 반응 검증에 초점을 맞췄다. 참가 기업들은 고객 수요 확인, 피드백 기반 제품 개선, 핵심 지표 점검 등을 통해 신속한 매출 증대와 사업 전환을 꾀한다.
김성근 충남혁신센터 대표이사는 “기술 혁신성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겸비한 우수 기업들이 합류했다”며, “센터의 인프라와 투자 역량을 총동원해 기업들이 시장에서 확실한 자생력을 확보하고 독보적인 혁신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 기업들은 프로그램 로드맵 공유, 네트워킹, 1:1 세션 등을 통해 서로 협력하고 성장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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