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한국생활개선 평택시연합회가 지난 2일, 무봉산청소년수련원에서 171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한국생활개선 평택시연합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변화하는 사회 여건 속에서 농촌 여성의 의식을 높이고 회원 간의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회는 유공자 시상과 대회사로 시작을 알렸다. 이어 '반려식물 마주하기'를 주제로 한 과제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여름철 농작업 안전 캠페인도 함께 펼쳐졌다. 이를 통해 안전한 농촌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읍면별 장기자랑 순서에서는 회원들이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축사를 통해 "생활개선회원의 헌신과 지역사회 참여가 평택을 더욱 밝게 만든다"고 격려했다.
이번 한마음대회는 회원들의 역량 강화와 더불어 회원 간의 유대감을 증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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