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주식회사 덕운의 유재훈 대표이사가 청양군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올해로 3년 연속 이어지는 이번 기부는 지역 사랑을 실천하는 유 대표의 따뜻한 마음을 보여준다.
공주시 탄천산업단지에 자리한 주식회사 덕운은 교통안전 시설물과 구조용 금속판을 전문 생산하는 기업이다. 유 대표는 지역 산업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활발한 경영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 대표의 청양을 향한 남다른 애정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2023년과 2024년에도 각각 5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올해 역시 변함없이 나눔에 동참하며 청양군과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김홍열 청양군수는 “해마다 청양에 보내주시는 변함없는 관심과 정성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뜻깊게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경우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이렇게 기탁된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 지역경제 활성화,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익 사업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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