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칠곡군교통장애인협회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협회는 지난 23일, 칠곡군보훈단체협의회를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의 보훈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지팡이 50개와 실버카 2대로, 고령의 국가유공자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이동 편의를 증진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나눔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깊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련됐다. 칠곡군교통장애인협회 정재성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국가유공자들의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칠곡군보훈단체협의회 한홍원 회장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정재성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꼭 필요한 국가유공자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평소 장애인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온 칠곡군교통장애인협회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에도 적극 참여하며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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