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창원특례시가 청년들의 로컬 콘텐츠 홍보와 커뮤니티 형성을 지원하는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사업’의 대미를 장식할 ‘청년 스포츠 팝업 페스타’를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스펀지파크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올해 열린 ‘청년 뷰티 페스타’, ‘가로수길 테이크아웃 푸드 페스타’, ‘올데이 취향 페스타’에 이은 네 번째이자 마지막 청년기업 팝업스토어다.
이번 페스타는 ‘빅 블랭킷 슈퍼 피크닉’이라는 콘셉트로, 돗자리를 펼쳐 놓고 즐기는 여유로운 피크닉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다. 참가 청년기업들은 헬스, 바레, 펜싱, 프리다이빙, 스포츠 여행 등 다채로운 스포츠 분야의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 또한, 데드리프트 코칭, 바레 체험 등 각 주제에 맞는 현장 체험 기회도 제공하여 참여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장은 단순한 팝업 스토어 운영을 넘어, 청년기업 프리마켓, 전문 MC가 진행하는 청년 고민 상담 및 레크리에이션, 청년기업 무대 인터뷰 등 풍성한 즐길 거리로 가득 채워진다. 특히 유명 가수와 DJ가 참여하는 축하 공연은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청년정보플랫폼에서 ‘청년 스포츠 팝업 페스타’ 사업을 검색하면 관련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모든 프로그램 참여는 현장 접수로 이루어진다.
정성림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기업 팝업스토어 사업의 마지막 행사인 만큼 청년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기업의 홍보 및 마케팅 기회를 제공하고, 일반 청년들에게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등 청년들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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