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와 사회 발전에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 업무 유공 인사들에 대한 포상 전수식이 경북북부보훈지청 주관으로 열렸다. 23일 정부경북지방합동청사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5명을 포함해 총 13명이 국가보훈부장관, 대구지방보훈청장 표창 및 감사패를 수여 받으며 그간의 노고를 인정받았다.
전선희 경북북부보훈지청장은 포상 대상자들에게 직접 상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신 국가유공자분들과 보훈업무 발전 및 국가유공자 복지증진에 기여하신 대외유공 인사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회 전반에 걸쳐 호국보훈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북부보훈지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바탕으로 보훈문화 확산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이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미래세대에게 나라 사랑 정신을 심어주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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