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재향군인회, 호국보훈의 달 안보교육 실시 (영월군 제공)



[PEDIEN] 영월군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군민 안보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6월 23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이번 교육에는 국가유공자와 유족, 지역 주민 등 90여 명이 참석해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호국정신 계승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번 교육은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올바른 안보관 확립의 필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보 전문 강사인 강동화 강사와 유현주 강사가 초빙되어 특강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강사들의 강의를 통해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승한 영월군재향군인회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교육이 군민 모두가 안보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김 회장은 앞으로도 보훈문화 확산과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