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창녕군 수도과가 지역 주민들이 자주 찾는 전통시장에서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지난 17일 남지시장과 23일 창녕시장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수도과장과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금품수수, 성 비위, 음주운전 등 3대 비위행위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청렴 실천 문화를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수도과는 공직사회 내부만의 과제가 아닌, 지역사회와 함께해야 하는 생활 속 가치로서 청렴을 꾸준히 알려왔다. 이번 캠페인 역시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상 속 청렴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수도과가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렴 실천 의지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