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호 명탐정공인행정사사무소 대표 근농인재육성장학금 150만원 기탁 (부안군 제공)



[PEDIEN]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은 명탐정공인행정사사무소 이광호 대표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1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광호 대표는 군민들의 권익 보호와 행정 편의 증진을 위해 명탐정공인행정사사무소를 운영하며 각종 인·허가 신청 대행, 행정심판 및 민원서류 작성, 사실조사 및 증거자료 수집 등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특히 이 대표는 부안경찰서 수사과장으로 재직하며 지역 치안과 주민 안전을 위해 헌신한 바 있다. 퇴직 후에도 행정 전문가로서 군민들의 복잡하고 어려운 행정적 문제 해결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이광호 대표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자신의 꿈을 펼쳐 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재단 관계자는 “지역의 미래를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광호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희망을 품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장학금은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필요한 부분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