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PEDIEN] 남원시가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 현황 점검 결과, 통합 공약 이행률 92%를 달성하며 시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음을 수치로 증명했다. 이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평가에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민선 8기 남원 시정의 가장 의미 있는 성과는 시민들이 피부로 체감하는 '정주여건의 획기적 개선'으로 나타났다. 시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에서 '청년이 머무는 도시',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로 이어지는 촘촘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망을 구축했다.

출산·돌봄 환경 개선을 위해 전북도 제1호 공공산후조리원을 성공적으로 개관하며 대도시 원정 산후조리 불편을 해소했다. 또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상주하는 달빛어린이병원과 심야약국을 운영해 24시간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의료 안전망을 완벽히 보완했다.

교육 분야에서는 지방소멸의 가장 큰 원인인 교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이끌어 냈으며, 지역 공교육 경쟁력 강화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인재학당' 건립을 추진해 고품질 교육 인프라를 마련하고 사교육비 부담을 줄였다.

청년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파격적인 주거 정책도 도입했다. 월 임대료 1만원의 '피움하우스'와 반값 임대주택 '반할주택' 공급을 확대해, 청년층이 주거비 부담 없이 남원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복지 시스템과 디지털 혁신도 이어졌다. 급격한 고령화에 대응해 노인 일자리를 확충했으며, 특히 전국 최초로 경로당 중심 비대면 진료 시스템을 구축해 어르신들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 환경을 혁신적으로 개선했다.

이처럼 전 세대로 이어지는 촘촘한 정주 시스템을 민선 8기에 완성하며 남원시는 그야말로 살고 싶은 도시로 안착하고 있다. 미래 신성장 산업 선점과 스마트 농업 혁신에도 성공하며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할 강력한 미래 먹거리를 확보했다는 평가다. 이러한 공격적인 행정은 역대 최다 공모사업 선정과 재정 성과로 고스란히 증명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