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아진산업(주)이 새로운 도약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나눈다. 지난 22일, 이 회사는 경산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백미 20kg 150포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아진산업이 중국 생산법인 정리를 마무리하고 경산지식산업지구에 대규모 생산시설 준공을 완료, 경산을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삼은 것을 기념해 마련됐다. 이는 단순한 물품 기탁을 넘어, 기업의 성장과 지역 발전이 함께 가야 한다는 상생의 가치를 보여준다.
서중호 대표이사는 “신공장 준공이라는 뜻깊은 순간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과 지역 발전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회사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동시에 지역 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다.
전현옥 복지정책과장은 아진산업의 경산 투자를 환영하며 감사를 표했다. 그는 “경산을 미래 성장 거점으로 선택하고 과감한 투자를 이어온 아진산업의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뜻깊은 순간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아진산업의 이번 나눔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앞으로 아진산업이 경산을 거점으로 어떠한 성장을 이룰지, 그리고 그 성장을 지역사회와 어떻게 공유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