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화순군청 복싱부가 제14회 한국실업복싱협회장배 전국실업복싱대회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선수 3명 전원이 결승 무대에 올라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화순군청 복싱부의 전국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다.
이번 대회에서 홍기석 선수는 뛰어난 기술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결승에서 승리를 거머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의 활약은 화순군청 복싱부의 명성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선현욱 선수와 국승준 선수 역시 각 체급 결승까지 진출하는 저력을 보이며 은메달을 확보했다. 이들의 선전은 화순군청 복싱부가 보유한 탄탄한 실력과 무한한 잠재력을 보여주었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대회에 참가한 선수 모두가 최선을 다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격려를 전했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과 꾸준한 노력을 통해 복싱 명문 화순의 위상을 더욱 높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선수들의 미래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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