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금산 지역 미술가들의 창작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제21회 한국미술협회 금산지부 정기전 개막식이 지난 22일 금산읍 청산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는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며, 한국미술협회 금산지부에 소속된 작가들의 회화, 조형 등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행사는 지역 미술 창작 활동의 현황을 공유하고, 군민들에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작가들의 개성과 예술적 시도가 돋보이는 작품들을 통해 금산 지역 미술의 현주소와 발전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한국미술협회 금산지부 관계자는 이번 정기전을 통해 지역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미술을 더욱 가깝게 느끼고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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