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목포성심요양병원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9일, 병원 관계자들이 대화파크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 40분께 정성껏 준비한 짜장면을 대접했다.
이번 짜장면 나눔은 푸드트럭을 활용한 경로당 순회 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올해 3월부터 시작된 이 활동을 통해 목포성심요양병원은 한성주택, 금호타운, 용해동, 신안인스빌, 그리고 대화파크아파트 경로당까지 총 5곳의 경로당을 방문하며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로동 관계자는 목포성심요양병원의 꾸준한 나눔 활동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한,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어르신 복지 증진과 더불어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목포성심요양병원은 지난 2020년부터 푸드트럭을 이용한 경로당 나눔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지역사회 내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이러한 꾸준한 봉사 활동은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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