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남해군가족센터가 부부의 날을 기념하여 마련한 특별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부의 건강한 관계 형성 지원과 행복한 노후 준비를 목표로 기획됐다.
지난 5월 13일부터 6월 18일까지 총 6회기에 걸쳐 5커플을 대상으로 진행된 ‘부부가 행복해지는 건강 PT’와 ‘부부가 함께 배우는 경제시그널 교육’은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이는 지난해 높은 평가를 받았던 ‘부부가 함께하는 부부균형운동’ 프로그램의 성과를 바탕으로 기획된 것이다.
참여 부부들은 ‘건강 PT’ 세션을 통해 함께 운동하며 신체 건강을 증진하고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완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경제시그널 교육’에서는 노후 자산 관리 전략과 합리적인 재무 의사결정 방법을 배우며 건강한 경제 습관을 형성하는 기회를 얻었다.
특히 경제 교육은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프로그램 재참여 희망 의견이 다수 접수되어 교육의 필요성과 효과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김경주 남해군가족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부부가 함께 건강한 일상을 만들고 미래를 설계하며 서로를 깊이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더불어 “앞으로도 남해군가족센터는 다양한 맞춤형 가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하여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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