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북 영동군 황간면에서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실천됐다. 국제라이온스협회356-D지구 4지역 3지대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노후 주택 보수가 어려운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총 300만원의 집수리 지원금을 후원했다.
이번 지원은 열악한 주거 환경 개선을 목표로 마련되었다. 국제라이온스협회356-D지구 4지역 3지대 위원장 문용연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대상 가구를 방문한 협회 관계자들은 도배·장판 교체, 노후 시설 보수 등 실제 주거 환경 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인수 황간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간의 나눔과 행정이 함께 협력하여 주거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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