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남테크노파크가 입주기업과 함께 생명 나눔 실천에 나섰다. 충남TP는 지난 5일 천안 본원에서 '제2차 CTP 헌혈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임직원과 입주기업 관계자 40여 명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단체 헌혈 캠페인으로, 최근 심화된 국가적인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고자 마련되었다.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한 40여 명은 헌혈이라는 이타적인 행동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었다.
충남TP 이승열 혁신지원단장은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 임직원과 입주기업이 함께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었던 점이 매우 의미 깊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충남TP는 그동안 지역 농가 일손 돕기, 자선 모금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해 왔다. 이번 헌혈 행사 역시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으로,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상생 발전을 도모하는 충남TP의 의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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