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오는 6월 26일 오후 7시,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실력파 아티스트 자이언티와 비와이의 특별한 합동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년 '논산 스테이지 초이스' 사업의 첫 번째 기획공연으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자 수준 높은 작품을 엄선해 소개하는 자리다. 독보적인 음색과 감각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두 아티스트의 만남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1년 'Click Me'로 데뷔한 자이언티는 '양화대교', '꺼내 먹어요' 등의 히트곡을 통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음악 색깔을 선보여 왔다. 2016년 'Show Me The Money 5' 우승자로 이름을 알린 비와이 역시 '가라사대', 'Day Day' 등 다수의 곡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두 아티스트의 역량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공연의 관람료는 전석 2만 원이다. 티켓 예매는 6월 5일 오전 11시부터 논산아트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논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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