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평택시가 사회 활동이 어려운 고립·은둔 청년들을 위해 '언박싱 미'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4월 17일부터 5월 31일까지 평택시에 거주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사회와의 단절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일상 회복과 사회 참여를 돕는 데 목적이 있다. 평택시 청년지원센터가 주관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문가 심층 상담, 마음 돌봄, 관계 맺기, 체험 활동 등이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참여 청년들의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평택시 청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평택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의 고립된 청년들이 다시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26년까지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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