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남양주시가 서울춘천고속도로와 손잡고 추진한 화도IC 서울방향 진입 램프 확장 공사가 완료되면서, 출근 시간대 통행 여건이 눈에 띄게 개선됐다.
이번 확장 공사는 만성적인 출근길 정체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남양주시는 지난 3월 28일 확장 구간을 개통한 이후, 실제로 차량 흐름이 помітно 개선됐다고 밝혔다.
확장된 램프 구간은 서울 방향 진입 차량의 효율적인 분산을 돕고 있다. 기존 1차로에서 2차로로 확장된 257m 구간은 금남5지구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에 따른 공공기여 사업으로 진행됐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화도IC 서울방향 진입 램프 확장으로 시민들의 출근길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돼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개선 성과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도로 교통 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이번 화도IC 램프 확장 사례를 발판 삼아,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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