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파주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6년 세외수입운영 시군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시는 기관 표창과 함께 2000만원의 시상금을 받는다.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는 세외수입 징수 및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징수율, 체납액 정리, 기관장 관심도, 신규 세원 발굴, 제도 개선 등 5개 분야 9개 세부 지표를 심사했다.
파주시는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제도 개선, 신규 세원 발굴 등 다방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세외수입 직무 교육 확대, 업무 지침 제작 배포, 카카오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도입 등도 주효했다.
특히 시는 단년도 실적이 아닌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세외수입 운영 능력의 ‘지속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파주시 관계자는 “투명하고 효율적인 세외수입 운영으로 지방재정 건전성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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