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남면위원회, 정기총회 열고 환경정화 캠페인

지역사회 발전과 질서 확립 위한 결의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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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바르게살기운동 남면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환경정화 활동 및 준법질서 캠페인 (남해군 제공)



[PEDIEN] 바르게살기운동 남면위원회가 지난 1일 남면행정복지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 위원들은 이 자리에서 지역 사회의 발전과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올해 활동 계획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으며, 단체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들이 공유됐다. 위원들은 지역 사회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집중했다.

총회 후에는 홍덕정원과 홍덕 정류장 일대에서 준법 질서 지키기 캠페인이 진행됐다. 위원들은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준법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최길세 위원장은 “바르게살기운동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의 기치 아래 면민 화합과 아름다운 지역 가꾸기에 동참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회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박봉숙 남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지역의 건전한 발전과 쾌적한 환경을 위해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남면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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