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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가 지난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강릉시 일원에서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은 협의회 조직 활성화와 회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진실 질서 화합'이라는 기본 이념 아래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는 것이 목적이다.
단순한 친목 활동을 넘어 실질적인 봉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 특징이다. 워크숍에서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방향성과 역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회원들은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과 교류 활동을 통해 유대감을 높이고 조직의 결속력을 다졌다.
황미애 회장은 워크숍에서 “그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 이념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민의식 함양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봉사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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