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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인천 남동구 만수1동 주민자치회가 2026년 주민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무의도 일원에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위원들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마을 의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도 지원사업에 대한 분과별 토론과 발표도 이어졌다.
이병진 만수1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워크숍이 주민자치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서는 2025년 마을의제 사업으로 ‘함께해’ 칠순 팔순잔치 행사, 상권 활성화를 위한 벼룩시장 및 문화예술공연 한마당, 고추장 나눔 문화행사, 독거노인 장수 수의제작 사업 등이 논의됐다.
황현숙 만수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워크숍에 참석해 준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주민자치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만수1동 주민자치회가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만수1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워크숍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2026년 주민총회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더욱 살기 좋은 만수1동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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