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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대전 서구가 지역의 매력을 전국에 알릴 관광 서포터즈 '서구와유'를 본격 가동한다.
서구의 축제와 맛집, 명소 등 다양한 관광 자원을 SNS를 통해 적극 홍보하여 도시 이미지를 높이겠다는 목표다.
'서구와유'는 지역 홍보를 위해 엄선된 인플루언서 10명으로 구성된 홍보단이다. 이들은 앞으로 서구의 숨겨진 매력을 발굴하고, 생생한 후기를 온라인에 공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서포터즈는 장태산 자연휴양림과 한밭수목원 등 서구의 대표적인 관광 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올해 서포터즈 모집에는 100여 명이 지원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서구는 관광 홍보 역량과 콘텐츠 제작 능력을 기준으로 최종 10명을 선발했다.
서구 관계자는 “서구와유의 활동이 관광 활성화는 물론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구는 앞으로도 '서구와유'를 통해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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