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고동 자유총연맹, 이웃사랑 감자 심기 행사 개최

사음동 일대에서 감자 3박스 식재, 6월 수확 후 취약계층에 전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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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관고동 자유총연맹, 감자 식재로 따뜻한 나눔 준비 (이천시 제공)



[PEDIEN] 이천시 관고동 자유총연맹이 지난 3월 26일 사음동 일원에서 따뜻한 나눔을 위한 감자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한국자유총연맹 관고동위원회 회원들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감자 3박스를 직접 심었다.

이번에 심은 감자는 오는 6월 수확될 예정이다. 수확된 감자는 관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된다.

문찬회, 김정희 한국자유총연맹 관고동위원회 회장은 “정성껏 심은 감자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정옥 관고동장은 나눔에 앞장선 자유총연맹 관고동위원회에 감사를 표했다. 김 동장은 “정성으로 심은 감자가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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