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7동, 새마을부녀회 주도로 봄꽃 활짝

광명7동 새마을부녀회가 행정복지센터와 어린이공원에 봄꽃 350본을 심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인쇄
기자
온라인 뉴스팀




광명7동 새마을부녀회, 봄맞이 시민참여 꽃심기 (광명시 제공)



[PEDIEN] 광명시 광명7동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봄맞이 꽃심기 행사를 진행해 주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 명은 광명7동 행정복지센터 앞 화단과 우리또래 어린이공원에서 꽃심기 운동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봄을 맞아 비올라와 팬지 등 다채로운 봄꽃 350본을 심어 거리에 화사한 활력을 더했다.

이정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심은 꽃들이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꾸준히 꽃 가꾸기와 정화 활동을 통해 활기 넘치는 광명7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미정 광명7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참여해준 부녀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 가꾸기 활동을 적극 지원해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광명7동을 함께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번 꽃심기 행사는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더욱 아름다운 광명7동을 만들어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특별시

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