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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평택시 청북읍이 지역 기업들과 손을 잡고 쾌적한 환경 만들기에 나섰다. 청북읍은 후쏘코리아, 영창정공, 서호추모공원, 그린테크 등 4개 기업과 함께 '행복홀씨' 입양지 릴레이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진행됐다. 각 기업이 맡은 입양지를 중심으로 환경 정화 활동이 이루어졌다.
기업 임직원들과 청북읍 관계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주요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4개 기업은 지역사회 공헌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참여 기업 관계자들은 “청북읍과 협력하여 마을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릴레이 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기업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읍장은 “쾌적한 청북읍을 만들기 위해 기업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청북읍은 앞으로도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사회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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