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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대전 서구 복수동에서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을 위한 특별한 안전 교육이 진행됐다.
복수동 행정복지센터는 26일, 어르신 70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 및 생활 안전 교육을 실시,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특히 교통약자인 노인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 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교육은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와 손잡고 전문 강사를 초빙, 고령 보행자와 운전자에게 필요한 안전 보행 방법과 교통사고 예방 수칙을 상세히 전달했다.
어르신들은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안전한 보행 습관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는 반응이다.
김영란 복수동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교통안전 수칙을 생활화하고, 사고 없는 안전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복수동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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