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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창녕군이 지난 14일, 제20회 부곡온천 마라톤대회 현장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이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주민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목표로 한다.
특히 '안전속도 5030' 준수, 도로 위 기초질서 확립, 5대 반칙운전 근절 등 생활 속 교통안전 실천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마라톤대회와 연계하여 진행된 덕분에, 대회 참가자뿐 아니라 부곡 지역 주민과 창녕군민의 큰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는 평가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속도 준수와 교통질서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선진 교통문화 확산에 동참할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창녕군 관계자는 "교통안전은 군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번 캠페인이 지역사회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창녕군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교통안전 의식 제고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교통안전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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