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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진도군이 트로트 가수 마이진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시원한 가창력과 밝은 무대로 사랑받는 마이진의 긍정적인 이미지가 진도의 매력을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이진은 진도군 임회면 남동리 출신으로, 어린 시절 가수의 꿈을 안고 상경해 성공을 거둔 인물이다.
진도군은 마이진의 성공 스토리가 고향 진도에 대한 애정으로 이어져 홍보대사 위촉으로까지 이어진 점에 주목했다.
앞으로 마이진은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등 진도군의 주요 행사와 관광 홍보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진도의 다채로운 매력을 대중에게 알릴 계획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진도에서 태어나 꿈을 이루고 대중의 사랑을 받는 가수 마이진이 고향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마이진의 밝은 에너지가 진도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려줄 것이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진도군은 마이진의 활발한 홍보 활동을 통해 '보배섬 진도'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고, 관광객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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