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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거창군 북상면 아동위원회가 지난 17일,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북상면 아동위원회는 지역 내 아동 3명에게 각각 20만원, 총 6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아동위원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마련됐다.
매년 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들을 지원하며 학업 의욕을 높이고 안정적인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허용도 아동위원회 부위원장과 정원균 아동 위원은 아이들의 꿈을 응원했다. "2026년은 병오년 말의 해"라며 "말처럼 힘차게 도전하고 나아가는 기운을 담아 아이들이 희망을 이루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임순행 북상면장은 아동위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지역 아동들을 위한 꾸준한 후원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아이들이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북상면은 앞으로도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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