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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음성군이 20일까지 '2026년 민방위대 정기 검열'을 실시한다.
최근 국제 안보 환경 변화와 각종 재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방위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함이다.
이번 검열은 지역 민방위대 4개소와 직장 민방위대 4개소, 총 8개 민방위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서면 평가와 현장 점검이 병행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민방위대 편성 및 조직 관리, 교육 훈련 운영, 비상 대피 및 급수 시설 관리 등이다. 민방위 및 화생방 장비 확보 현황도 포함된다.
특히 2025년 지역 및 직장 민방위대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여, 전시 등 비상사태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대비 태세 확립에 주력한다.
군은 이번 정기 검열을 통해 민방위대 전반적인 부분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운영 수준을 높여 비상 대비 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정기검열을 통해 민방위대 전반적인 부분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운영 수준을 높여 비상대비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지도 감독을 강화하고 보완 및 개선 조치를 실시해 민방위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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