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봄 맞아 버스정류장 1555곳 일제 정비

쾌적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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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김해시, 봄맞이 버스정류장 환경정비 실시 (김해시 제공)



[PEDIEN] 김해시가 봄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쾌적한 대중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버스정류장 1555개소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정비는 27일까지 진행되며, 겨울 동안 쌓인 먼지와 오염물 제거에 집중한다. 버스정류장 주변의 방치된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도 함께 정리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비는 물청소,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제거, 시설물 파손 상태 점검 및 정비 등으로 이루어진다.

김해시는 유지관리업체와 공공근로 인력을 활용해 버스정류장 환경정비와 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 정기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청소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봄철을 맞아 버스정류장 환경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덧붙여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로 깨끗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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