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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강진군 군동면에서 지역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지난 16일, 군동면사무소는 '찾아가는 여성 취미교실'을 열어 22명의 여성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이번 취미교실은 문화 취미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여성들을 위해 강진군이 직접 읍면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여성친화도시 강진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스카프 천연염색 체험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천연 재료를 이용해 스카프에 자신만의 색깔과 무늬를 입히며 특별한 경험을 했다.
천연염색의 원리와 방법을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완성된 스카프를 서로 공유하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는 후문이다.
참여자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일상 속에서 여유를 찾고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도 매우 높았다.
강진군은 앞으로도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여성들이 더욱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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